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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촌동 기록화사업(2016)

​출판

행촌동 마을박물관, 상설전시

서울시 행촌동 성곽마을 생활문화기록화 사업의 일환으로 행촌동 풍경을 기억하고 기록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사람들의 이야기는 다양하지만, 기억은 소멸하였다. 그들의 입을 따라 과거의 장소들을 찾아갔지만, 행촌의 풍경은 너무 급진적이었다. 기록의 시작은 사람들과 주고받은 수많은 대화에서 시작한다. 하지만 그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모습을 바라볼 수 없어 나는 대부분의 시간을 길가에서 보냈다. 마주하는 모든 풍경을 지나치다 보니 긴 시간 끝, 자연과 역사 그리고 그 자리에 사람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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